이번에 리뷰할 책은 초우작가님의 '녹림투왕' 입니다.
줄거리
주인공은 화과산 수유촌이란 마을을 먹여 살리기위해 그리고 꿈인 녹림의 호걸이 되기 위해 산적이 되기로 합니다.
그리고 첫산적질에서 부상당한 검선을 만나게되고 공령석수와 건곤태극신공 그리고 빙한수를 빼앗죠.
또한 검선과의 싸움에서 역시 부상당한 패천흉마한테서는 대력철마신공과 음양접? 을 빼앗죠.
그이후 어떠한 인물들로 인해 무공의 필요성을 깨닫게되고, 무공을 익히고
또 산적들을 모아서 산적질을 통해서가 아닌 직접 '녹림도원' 이란 세력을 만들어 자급자족하며 무공을 전수하며 최강의 세력을 만들어 나갑니다.
그와중에 싸움도 벌이고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감상평
캬..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첫산적질에서 우연히 얻은 무공과 빙한수와 음양접..
무공을 통해 강해지는건 뭐 다른무협과 별다를바 없었습니다만..
음양접을 통해 위기에서 탈출하고, 복수하는 장면등은 참신하다 못해 재미가 넘치더군요, 그리고 주인공의 잔머리? 재치? 이런게 정말 죽여줍니다.
그리고 신기한 무공도 많이나옵니다.
두명의 도사들을 사부로 모시게되는데 그 무공의 능력이 내공을 이용해 몸이나 자신이들고있는 물체를 가볍게 만들거나 무겁게 만드는 무공입니다.
그것을 통해 무식한장면도 참 많이나오죠.. 이게또 깨알재미가 있더군요
그리고 녹림도원 이라는 세력을 만드는과정또한 흥미롭게봤습니다.
그래서 완결까지 심심함없이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무거운분위기가 아닌 가볍고 재미난 무협소설을 원하신다면 읽는걸 추천합니다.
평점은 10점만점에 8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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